한국은 22일 여자 탁구와 여자 유도에서 동메달을 1개씩 추가했다.
탁구 여자복식의 김무교(대한항공)-류지혜(삼성생명)조는 22일 홈부시베이 스테이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탁구 여자복식 3-4위전에서 헝가리의 칠라바토르피-크리스티나 토트조를 3-2로 꺾고 동메달을 땄다.
여자 유도의 김선영(용인대)도 같은날 시드니 달링하버의 제2 전시홀에서 계속된 유도 남녀 무제한급 패자결승에서 독일의 산드라 쾨펜에게 판정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리나라는 이날로 모든 체급별 경기가 끝난 유도에서 은2.동3개만을 확보, 출전국 중 종합 9위에 그치는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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