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전 7명 모두 예선탈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 창던지기의 이영선(정선군청)이 한국투척사상 첫 결선 진입은 커녕 어이없는 기록으로 예선에서 미끄러졌다.

98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영선은 29일 올림픽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육상 여자 창던지기 예선에서 자신의 한국기록(58m15)에 무려 9m 가까이 뒤진 49m84를 던져 출전선수 35명중 33위에 머물렀다.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13위에 올라 기대를 모았던 이영선마저 예선 탈락함에 따라 한국육상은 이번 대회 트랙 및 필드 종목에서 출전선수 7명 전원이 자기기록도 내지 못한 채 예선 탈락하는 최악의 성적을 냈다.

한편 육상 첫날 남자 20㎞ 경보에서 베르나르도 세구라(멕시코)의 실격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던 로베르트 코르제니오프스키(폴란드)는 50㎞경보에서도 3시간42분22초로 정상에 올라 올림픽 사상 첫 2종목 동시 제패에 성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