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창던지기의 이영선(정선군청)이 한국투척사상 첫 결선 진입은 커녕 어이없는 기록으로 예선에서 미끄러졌다.
98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영선은 29일 올림픽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육상 여자 창던지기 예선에서 자신의 한국기록(58m15)에 무려 9m 가까이 뒤진 49m84를 던져 출전선수 35명중 33위에 머물렀다.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13위에 올라 기대를 모았던 이영선마저 예선 탈락함에 따라 한국육상은 이번 대회 트랙 및 필드 종목에서 출전선수 7명 전원이 자기기록도 내지 못한 채 예선 탈락하는 최악의 성적을 냈다.
한편 육상 첫날 남자 20㎞ 경보에서 베르나르도 세구라(멕시코)의 실격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던 로베르트 코르제니오프스키(폴란드)는 50㎞경보에서도 3시간42분22초로 정상에 올라 올림픽 사상 첫 2종목 동시 제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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