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닥 분당 백업센터 6일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닥증권시장 분당 백업센터가 6일 개장된다.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달 18일부터 시험가동해 온 분당 백업센터를 6일 정식 개장,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센터개장을 위해 총 100억원을 투자해 분당에 있는 증권전산백업센터내에 설치했으며 이 센터에는 코스닥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매매체결내역 등 일체의 데이터를 24시간내에 백업받아 전송, 보관하게 된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이번에 개장하는 시스템은 24시간내에 자료를 전송, 보관하는'핫사이트'방식이며 내년 중에는 자료생산후 10분이내 전송, 보관이 가능한 '리얼사이트'방식으로 등급을 높여 재해복구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