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뽕잎으로 20여종 음식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농업기술센터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개발한 뽕잎을 소재로한 각종 음식이 지역 주민들로 부터 인기를 얻고있다.

음식연구회 회원 60명 개발한 뽕잎 가공음식은 비빔밥과 칼국수, 두부, 김치, 묵나물, 찐빵, 엿, 쿠키 등으로 무려 20여 종류.

특히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뽕잎과 뽕나무 뿌리, 누에 등을 재료로 한 가공식품이 선보여 주민들의 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뽕잎차도 개발해 특허 출원중에 있으며 앞으로 지역 특산품으로 가공해 전국 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 개척을 구상중이다.우리음식연구회 조상희(41) 회장은"부드러운 뽕잎을 이용한 새로운 먹거리 개발로 지역 소득을 높히는데 일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張永華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