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제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6일 오후 7시30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요트경기장내 야외상영장에서 9일간의 일정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영화배우 방은진씨의 사회로 진행될 개막식은 안상영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김대중 대통령의 영상메시지상영에 이어 인도의 부다뎁 다스굽타 감독의 '레슬러'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본격적인 상영은 7일부터 시작돼 폐막작인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가'가 상영되는 14일까지 부산시내 14개 상영관에서 55개국이 출품한 20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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