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의 소리 알리기에 힘 쏟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악성 우륵선생의 본고장인 고령에서 이렇게 큰상을 받아 너무 기쁩니다"제9회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박현숙(32.서울시 성동구 행당1동)씨. 국립국악원 민속단원인 박씨는 "중학교 1학년 특활시간에 가야금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여성스럽고 희노애락이 깊게 스민 가야금 소리에 심취, 평생을 바치게 됐다"고 말했다.

박씨는 용인대 대학원에서 가야금 연주를 수업중이며 국악인 조영제(40)씨와 결혼,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있다."앞으로 후진 양성에 힘을 쏟으며 가야금을 세계로 널리 알리는데 정열을 쏟겠다"는 박씨는 "그동안 도와주신 스승님과 부모님, 주위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