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 시험 투명성 결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급시험을 준비중인 수험생이다.

사범시험이 금년부터 문제지를 공개하고 있다. 그리고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변리사, 공인중계사도 금년부터 시험문제를 공개해 투명한 시험행정이 펼쳐지고 있다.그런데 유독 7급과 9급 공무원시험만 시험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수험생 수로만 따져도 전국 최대규모이고 행정고시조차 내년부터 문제를 공개한다는 마당에 정부의 이같은 처사를 이해할 수 없다.

다른 시험도 아닌 공무원을 뽑는 일인데 이렇게 투명성이 없다는건 말이 안된다.금년부터라도 당장 시험문제를 공개해야 할 것이다.

이숭열(경주시 사정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