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증도 없는 차량절도범이 승용차를 훔쳐 달아나다 길옆 논바닥으로 뒤집히는 바람에 덜미가 잡혀 경찰신세.
봉화경찰서는 9일 오후 7시10분쯤 봉화군 봉성면 ㅅ다방에서 여종업원 박모(38)씨의 마티즈 승용차 열쇠를 훔쳐 다방 앞길에 주차해 있던 차량(시가 700만원상당)과 차 안에 있던 현금 42만원 등 모두 83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강모(30.봉화군 재산면)씨를 긴급체포.
강씨는 훔친 차량을 면허도 없이 명호면 풍호리 여계마을까지 약 8km를 운행하다 도로옆 논바닥으로 처박히자 갈래마을까지 걸어가 택시로 도주하려다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
(봉화)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