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동네의원 진료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료계가 폐업을 철회한 첫날인 11일 대구지역 대부분 동네의원과 중소병원들은 문을 열고 진료를 재개했다. 환자들은 다시는 병원이 폐업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진료재개를 반겼다.

이날 오전 대구시내 동네의원과 중소병원에는 평소보다 10~20%많은 환자들이 몰려 들었다.

대구시 중구 곽병원의 경우 아침부터 많은 환자들이 몰려 진료대기시간이 평소보다 2, 3배 길어지는 등 큰 혼잡을 빚었다.

경북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파티마병원 등 대구지역 대형병원들도 외래진료는 정상화 했으나 전공의들은 파업을 계속해 수술 등은 차질을 빚었다. 또 외래환자들도 예상보다 많지 않아 혼잡은 없었다.

한편 의료계와 정부 20인 협상대표는 10일 오후 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밤 10시10분까지 협상을 계속했으나 약국의 일반약 판매단위와 처방약 분류체계 문제로 격론을 거듭했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