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야 가수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웰터급 챔피언 오스카 델라 호야(27.미국)가 팝뮤직 가수로 데뷔했다.호야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어와 영어를 섞어 부른 싱글앨범 '나에게 달려와(Run to me)'를 내놓았는데 출시 첫날부터 구입문의가 쇄도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가수의 아들로 성장한 호야는 평소 노래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지녔으나 이를 숨겨왔고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 참석한 자리에서 열창해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호야는 내친김에 세계굴지의 음반사인 EMI라틴사와 계약하는 등 본격적인 가수의 길에 접어든 것.

호야는 "노래에 열중하다 보면 창의성과 도전의식이 타올라 복싱에도 큰 도움이 된다"면서 "여건이 허락하는 한 노래와 복싱 모두 계속하고 싶다"고 때늦은 데뷔를 자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