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172명 계좌추적 정형근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정형근(鄭亨根) 의원은 11일 "검찰이 야당 172명에 대해 1년2개월동안 계좌추적을 전부 마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종찬(李鍾贊) 전 의원 등 여당 의원 4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예결특위 정책질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검찰이)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이후 이 계좌추적을 갖고 야당을 잡으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도 알고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우리가 알기로는 한빛은행 관악지점외에도 외환은행 학동지점, 국민은행 학동지점, 한미은행 논현동지점, 제일은행 역삼동지점, 한빛은행 구로지점, 농협 논현지점에서도 99년 3월경 박씨(박혜룡) 형제에게 돈이 나갔다"면서 "신창섭이전 지점장도 돈을 대출해 줬으나 하나도 규명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