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6㎏짜리 '슈퍼고구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반고구마보다 크기와 무게가 수십배나 되는 슈퍼고구마가 수확돼 화제.영천시 본촌동 서종호(47)씨는 10일 집앞 고구마밭에서 몸통둘레가 77cm, 길이 28cm, 무게가 5.6kg이나 되는 초대형 고구마를 수확했다.

서씨는 "지난 5월 시내 종묘사에서 고구마 모종을 구입, 파종한 후 일반비료 대신 톱밥돈사에서 나온 톱밥을 퇴비로 사용했는데 이처럼 큰 고구마가 수확됐다"며 "기념으로 수반에 담아 키울 작정"이라고 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