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드림시티 입주자 대표회의 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드림시티' 입주예정자 1천300여명은 14일 오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대표회의를 개최, 입주자대표회의를 결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동주(56.여)씨를 전체 대표로 선출했고 17개 동별로 대표와 102명의 대의원을 뽑았다.

입주예정자들은 부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우방에 요청했다.

이에 대해 우방 김명호 상무는 "입주예정자들과 함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우방은 달서구청이 공동으로 이번 회의를 개최하기 위해 2천여명의 입주예정자들에게 회의 개최를 알리는 편지를 보냈으며 앞으로 각 단지별로 입주예정자 전체 회의를 소집해 입주예정자와 함께 향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