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는 아이 캠퍼스로 찔러 놀이방원장에 구속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5일 2세 유아가 운다며 컴퍼스 끝으로 수십차례에 걸쳐 찌르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린 놀이방 원장 A(29.여.서울 종로구 창신동)씨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자신이 운영하는 K놀이방에서 고모(2.여.서울 종로구 숭인동)양이 자주 울자 원인을 밝혀 울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지는 않고 얼굴을 손바닥으로 수차례 때리고 컴퍼스로 양쪽 발바닥 44곳을 찔러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