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호텔 성희롱 81건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부는 17일 롯데호텔 여직원 성희롱 진정사건에 대한 조사결과 호텔 임원 2명을 포함한 32명의 남성 임직원이 모두 68명의 여성근로자에게 81건에 달하는 성희롱 행위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성희롱 가해자인 32명은 이사급 임원 2명을 포함, 31명이 간부급이었으며 평사원은 1명이었다.

노동부는 이에 따라 임원 2명을 포함한 30명에 대해서는 징계조치를, 사안이 경미한 2명에 대해서는 주의촉구 조치를 각각 통보했다.

노동부가 이처럼 직장내 성희롱 행위를 확인, 무더기로 징계조치를 통보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