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醫藥분업·편중인사 추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19일 법사, 정무, 재경, 통일외교통상위 등 14개 상임위별로 26개 정부 부처 및 산하기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착수했다.

국회는 내달 7일까지 20일간 총 357개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에 대한 국감을 벌인다. 16대 국회 처음인 이번 국감에선 한빛은행 불법대출사건과 선거비용실사 개입의혹, 선거사범 수사·기소 형평성 논란 등 정치적 쟁점 외에 공적자금 투명성, 대우·한보 매각 책임, 주가폭락과 유가급등 등 경제난 및 현대그룹 유동성 위기, 대북식량 지원과 대북경협 및 경의선 철도복원, 이산가족 상봉 등 각종 남북관계 현안, 난개발과 러브호텔 등 사회·경제 현안이 쌓여 있어 여야간, 또는 여야 의원과 정부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여야 의원들은 이날 국감에서 의약 분업, 태권도 공원유치, 사학비리, 호남 편중인사 등의 문제점들을 집중 추궁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