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플라자-정몽준 고문, 현대중공업 지분 매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건설이 추가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현대중공업 보유 지분을 현대중공업측에 넘기는 과정에서 정몽준 현대중공업 고문이 일부 지분을 사들였다.

20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날 오후 자전거래를 통해 현대중공업보유지분 526만7천750주(6.93%)를 장내에서 현대중공업측에 매각했다.

이중 현대중공업이 자사주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외환은행 등 4개 금융기관을 통해 352만9천750주(4.64%)를 주당 1만9천원씩 670억원에 매입했으며 정 고문이 173만8천주(2.28%)를 330억원에 사들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