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농촌 도로변 벼말리기 사고위험 커 자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농촌에 가보면 벼말리기가 한창이다.농민들에게는 일년동안 열심히 농사를 지은 후 탈곡을 하고 벼를 말리는 작업이야말로 한 해 농사의 마무리 작업이어서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그런데 농민들이 벼를 말리는 곳이 마땅찮은지 지방도나 한적한 국도에다 벼를 말리는 경우가 많아 자동차로 이런 길을 지날 때면 겁이난다.

낱알이 깔린 도로는 미끄러지기 쉬워 사고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야간에는 운전자들이 벼알이 도로에 깔려있는 것을 모른체 운행하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하다.

농민들은 수고스럽겠지만 도로변에 벼 말리는 행위를 자제 해줬으면 한다. 부득이 도로변에 벼를 말릴 수밖에 없다면 도로 전후방에 경고표시를 해줬으면 좋겠다.장미령(청도군 청도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