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홈페이지가 경북 도청 홈페이지에 연결된다.경북도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 주민 및 기업의 홈페이지를 일정한 검토를 거친후 도청 홈페이지에 링크, 도청 홈페이지를 각종 정보 포털사이트로 꾸미기로 했다.
희망하는 주민, 기업, 음식점, 숙박업소 등은 다음달 20일까지 경북도 정보통신담당관실로 전화(053-950-2151), 팩스(053-950-2159), E-메일(info@provin.kyongbuk.kr)로 신청하면 된다.
김장주 정보통신담당관은 20일 "하루 6천여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도청 홈페이지 첫 화면에 개인홈페이지를 연결, 인터넷 홈페이지를 보유하고도 홍보가 부족, 상품홍보 및 판촉에 애로가 있는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홍락기자 bh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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