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서식나무 수종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독도에 자라는 나무의 수종조사 및 자원 보호를 위한 육림행사가 26일 독도 현지에서 열린다.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회장 이예균·52)회원 30여명은 이날 독도 서도(물골)쪽 상단부에 밀집 서식하고 있는 나무 수종파악, 비료주기 등 자연보호 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 회장에 따르면"현재 500여 그루의 동백, 섬괴불, 사철, 후박, 향나무 등이 서도 물골 상단부에 밀집 서식하고 있어 수종조사와 보호운동이 시급하다"고 밝혔다한편 독도가꾸기모임은 이날 오전 4시 독도주민 김성도씨와 동해호(100t)를 이용, 울릉도를 출발해 독도 현지에서 해안 및 해저 오물·폐기물 수거활동반(스쿠버대원 10여명)을 편성, 생태계 보호운동을 병행한다.

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