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가 살집 내손으로 내맘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위축, 물가인상은 곧 알뜰심리의 확산. 이사를 하거나 집단장을 새로 할 때도 이같은 현상이 반영돼 웬만한 집안단장은 손수 하는 가정이 늘어난다.

이런 경향은 DIY상품 인기를 계속 높여준다. 요즘 백화점 등 대형 DIY상품 매장엔 싼 값으로 필요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 쓰려는 신혼 부부 고객들이 부쩍 늘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DIY가구. 책장·장식장·서랍장 등 다양한 물품을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어 꾸준히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재활용을 도와주는 인테리어 소품들도 많이 팔린다. 싱크대에 부착하는 홈시트, 띠벽지, 창문시트 등은 힘을 크게 들이지 않고 집안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꾸준히 매출이 늘고 있다.

헌 옷을 수선할 수 있는 간편재봉틀, 아이들 머리손질을 쉽게 할 수 있는 전동이박기, 간식마련용 쿠커등도 최근 판매량이 부쩍 늘고 있다.

동아백화점 매장 관계자는 "인테리어소품의 경우 올 가을 매출이 20% 정도 늘어날 정도로 DIY상품이 인기를 끈다며 보다 다양한 상품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