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내 공영토지 11만평 미분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시.군 등이 공영개발한 토지 가운데 11만평이 분양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이강래의원은 26일 경북도에 대한 국회 행자위의 국감에서 배포한 자료에서 산업단지 등으로 개발한 토지 가운데 1년이상 미분양된 면적은 11만2천여평이고 금액으로는 530억원이나 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경산시의 경우 미분양 면적이 3만3천여평에 금액이 189억원, 안동 옥동지구 토지개발도 분양 금액과 미분양 금액을 더해도 200억원 밖에 안돼 투입 사업비(215억원)에 비해 적자 사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