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분장실서 중국집 전단 돌리다 탤런트 이순재씨 지갑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중랑경찰서는 30일 방송국 분장실에서 중견탤런트 이순재(65·서울 중랑구 면목동)씨의 지갑을 턴 중국집 배달원 최균철(23·주거부정)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O중국집 배달원인 최씨는 지난 8일 오후9시께 모 방송국 1층 VIP 분장실에 중국집 광고 전단지를 돌리기 위해 들어갔다 탤런트 이씨가 방송녹화하러 간 틈을 타 이씨의 가방에서 1백만원권 및 10만원권 수표, 현금 등 270만원과 신용카드, 신분증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다.

최씨는 경찰에서 "분장실에 들어갔다가 아무도 없어 순간적으로 지갑이 든 가방을 보고 욕심이 생겨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