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미분양택지 6만6천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개발공사가 개발한 택지 가운데 7개지구 6만6천평이 미분양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 93년부터 지난해까지 6개지구 74만2천평의택지개발을 완료한데 이어 지난 97년 3월 동서변지구 16만7천900평규모의 택지개발사업에 착공, 2001년 완공예정으로 지난해 8월부터 분양중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미분양택지는 장기지구 1만2천600평을 비롯, 범물 4천400평,노변과 시지 각 800평, 상인 200평, 용산 100평, 동서변 4만7천800평 등 모두 6만6천평이다.

이에 따라 미분양 택지 대금이 1천46억5천400만원에 이르고 있으며 미분양으로인한 건설이자와 관리비 등 총 손실금만도 30억9천여만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