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8고속도 희생자 13명 합동영결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7일 전북 장수 88고속도로에서 단풍놀이중 교통사고로 숨진 대구 신원교회 희생자 13명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1일 오전 10시 대구시 동구 신암동 신원교회에서 유가족과 신도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장으로 거행됐다.

발인 예배를 마친 희생자들의 시신은 장의차 13대에 분산돼 경찰의 에스코트를받으며 경북 군위군 의흥면 원산 2리의 신원교회 묘지로 옮겨져 유족들이 지켜보는가운데 안장됐다.

한편 이들 신도들을 제외한 관광버스 기사 등 대구지역 희생자 4명의 시신은 지난달 31일 개별적으로 장례가 치러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