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서도 홍역 초·중생등 12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거창군의 초·중등학교에서 지난달말 홍역 환자가 발생해 확산되고 있다.3일 거창 교육청과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거창 ㄴ초등학교 6학년 김모(12)군이 발열, 발진 등의 홍역 증세를 보인 이래 인근 ㄷ중과 ㅎ여중, ㅅ초·중학교로 확산돼 이날 현재 홍역환자는 모두 12명에 이르고 있다.

보건소는 이 학생들의 혈액을 채취, 경남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 조사를 의뢰했으며 이들에 대해 가정학습을 실시하는 등 격리조치했다.

조기원 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