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에 기념우표 2만여달러 수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최근 미 상무부 통계자료를 인용, 북한이 지난 8월 미국에 2만8천585달러어치의 기념우표를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북한의 대미 기념우표 수출은 지난해 11월 2만9천234달러 상당의 변압기를 수출한데 이어 두번째 이며 미국의 대북 경제제재 완화 조치 발표(6월) 이후 첫번째 수출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경레저타운의 새 대표이사로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이 임명되면서 지역 내 '낙하산 인사' 논란이 격화되고 있으며, ㈜문경관광개발은 즉각적인 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 한림항 일대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의 실종 신고 종결 과정에서 허위 처리 정황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