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디오작가협회(회장 김태환)는 9일 제11회 대한민국비디오대전 입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대상(문화부장관상)에는 '숲속의 신비 한국의 버섯'을 출품한 김은옥(경기 구리)씨, 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은 '우리 자연은 살아있다'의 김장회(경남 진주)씨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은 '새천년 문화 대축제'의 박용길(창원), '대구이야기'의 김현철(대구), '사랑스런 기모노'의 쇼쿠야 소노스케(일본도쿄)씨에게 돌아갔다.
대한민국비디오대전은 지난 2일까지 총 250여점이 접수돼 입상 12편, 입선 60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낮 12시 대구 프린스호텔 갤럭시홀에서 열린다.
김중기기자 filmto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