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대구본부는 전화 이용자가 통화중일 때 외부에서 걸려온 전화를 미리 지정해 놓은 다른 일반전화나 휴대폰으로 자동 연결해서 받을 수 있는 '통화중 착신전환서비스'를 15일부터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중요한 전화를 빠짐없이 받을 수 있을뿐 아니라 일반 모뎀을 사용, PC통신을 하는 경우 PC통신과 전화통화를 동시에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구. 경북지역에서는 5ESS-2000, AXE-10 교환기에 수용된 가입자만 이용가능하다. 문의전화는 국번없이 10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