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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차 협력업체 정부차원 대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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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구미상공회의소 등 경북도내 10개 상의는 14일 산업자원부 장관, 재정경제부 장관 등에 '대우자동차 부도에 따른 대책 건의서'를 제출했다. 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최근 발생한 대우자동차 부도로 대우 협력업체는 물론 지역산업 전체가 고사상태에 이를 가능성이 크다며 실질적이고도 신속한 정책대안 마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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