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영호 신임 한국마사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영호 민주당 경북도지부장(청송·영양·영덕)이 15일 서생현 회장의 사퇴로 공석중인 제29대 한국마사회장에 취임했다. 윤 지부장은 회장의 임기가 3년이므로 최소한 현 정권 말기까지 마사회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김대중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새 마사회장에 내정된 윤 지부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기에 앞서 "마사회장이 되더라도 경북도지부장직은 그대로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지부장은 경북 영양 출신의ROTC 1기로 육군본부 예산처장과 육군 중앙경리단장을 거쳐 92년 소장으로 예편한 뒤 남해화학 사장을 지냈다. 97년 대선 직전 민주당 김대중 후보의 군 인맥 영입의 일환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았으나 지난 4·13 총선에서 고향에서 낙선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