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나벨 청 '여자와 닷컴'에 칼럼 연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 포털사이트 '여자와 닷컴(www.yeozawa.com)은 무려 251명의 남자들과 섹스를 벌여 화제를 모았던 애나벨 청(29)의 칼럼을 '사랑과 성'코너에 연재한다고 14일 밝혔다.

'안녕, 애나벨'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일 이 칼럼에서 그녀는 애나벨이 아닌 본명그레이스 퀙의 이름으로 2년동안에 걸쳐 섹스와 사랑에 관한 자신만의 솔직한 목소리를 전할 예정.

올봄 자전적인 다큐영화 '섹스: 애나벨 청 스토리' 홍보차 내한했던 그녀는 싱가포르 태생으로 영국 옥스퍼드대와 미국 남가주대 등에서 각각 법률과 인류학, 회화 등을 전공한 엘리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