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권 사정협의체 구성 공직비리 척결 강력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14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검찰, 경찰, 감사원, 국세청 등 정부내 사정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사정협의체를 가동, 공직비리 척결 작업을 강력 전개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특히 이 협의체를 차관급 고위직으로 구성, 공직자 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의 부패 척결에 나설 방침이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효율적인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서는 사정기관간 정보교환과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사정기능을 총괄하는 청와대 민정수석을 중심으로 사정의 원칙과 방향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