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에게 술 판매 이틀간 26개업소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5, 16일 이틀간 시내 중심가 및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펴 청소년에게 술을 팔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 26개 업소를 적발, 영업정지 6건 과태료 11건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