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금법·구조조정 반대 지역 공무원 교사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공무원과 교사들이 18일 오후2시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연금법 개악저지와 구조조정 반대'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대구, 경북지부와 전국자치노조 대구본부, 한국교원노조 대구본부, 체신노조 대구경북본부 등 지역 교사와 공무원들이 대거 참여한 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연금법 개악을 즉각 중단하고 일방적 구조조정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또 삼성그룹의 부도덕성과 지역경제 외면을 규탄하는 내용의 '삼성사태와 관련한 대구경북지역 공무원·교사 특별겨의문'도 채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