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자나무-불우이웃과 함께 겨울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동부동 부녀회(회장 이순희)가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훈훈한 화제.

동부동 부녀회원 20여명은 지난해부터 영천시 북안면 도천리 정신박약아수용시설인 영천팔레스에서 매월 넷째주 수요일 50여명의 정신박약아 목욕을 시켜주고 있고, 동부동 야사종합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의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또 지난 14일 문화원에서 열린 시각장애인 순회재활교육행사〈사진〉 때는 계단부축과 화장실안내, 음식물 나눠주기 등 장애인들과 함께 재활교육에 동참했다.

동부동부녀회원들이 장애인 행사때마다 현장에서 장애인들의 도우미역할을 자청해온 지는 벌써 3년째.

이순희부녀회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물질적인 도움도 중요하지만 내가족처럼 대하는 정성이 더욱 소중하다고 느낄때가 많다"고 말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