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델파이 회사채 만기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는 18일 '대우자동차 협력업체 당면애로 지원 건의서'를 정부와 한국산업은행 등에 제출했다.

이 건의서에서 대구상의는 대우차 부도 이후 정부 등이 내놓은 협력업체 지원대책들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대우차 납품 비중 50% 이하인 업체에게만 특례보증한도를 확대하는 조건을 철폐, 대우차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높은 업체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정책자금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 지역 최대 자동차부품업체인 한국델파이가 지난해 발행한 회사채에 대해 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의 만기연장이 이뤄질 수 있게 할 것과 대우차 법정관리 개시 등 부도 이후 법적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 협력업체의 정상 조업이 가능하도록 해줄 것을 요망했다.

김가영기자 k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