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온라인 주식거래 열풍을 타고 증권사마다 개설 붐이 일었던 사이버지점의 인기가 최근 시들해지고 있다.
대우증권은 지난달 사이버지점 5개점을 폐쇄한데 이어 이달들어 추가로 1개점의 문을 닫았다·결국 이 회사의 사이버지점 수는 지난 9월 8개점에서 현재 4분의 1 수준인 2개점으로 급격히 줄어들었다.
동원증권도 지난 7월 한 곳을 없애 현재 5개점의 사이버지점을 운영중이다.
이밖에 현대와 LG, 대신, 삼성 등 6대 증권사에 속하는 다른 증권사들도 지난 9월이후 사이버지점을 단 한 곳도 증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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