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권사 사이버지점 폐쇄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온라인 주식거래 열풍을 타고 증권사마다 개설 붐이 일었던 사이버지점의 인기가 최근 시들해지고 있다.

대우증권은 지난달 사이버지점 5개점을 폐쇄한데 이어 이달들어 추가로 1개점의 문을 닫았다·결국 이 회사의 사이버지점 수는 지난 9월 8개점에서 현재 4분의 1 수준인 2개점으로 급격히 줄어들었다.

동원증권도 지난 7월 한 곳을 없애 현재 5개점의 사이버지점을 운영중이다.

이밖에 현대와 LG, 대신, 삼성 등 6대 증권사에 속하는 다른 증권사들도 지난 9월이후 사이버지점을 단 한 곳도 증설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