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제1회 입양토요일,수천명 정식가정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한 인권단체가 마련한 제1회 전국'입양토요일' 행사에 학대와 홀대를 참아낸 어린이 수천명이 정식 입양돼 사랑하는 가정을 갖게 됐다.

비영리단체인 아동권리연맹(ACR)은 약 2천500명의 어린이를 양육가정으로부터입양하도록 촉진시키기 위한 전국적 운동을 조직했다.

토요일인 지난 18일 뉴욕 가정법원에서만 2-13세 사이의 어린이 209명이 입양 승인을받았다. 이는 보통 연간 약 3천건의 양육신청과 300건의 개인 입양을 처리하는 법원으로서는 기록적 수준이었다.

입양아들은 마약중독 부모 등에 의해 학대나 홀대를 받은 어린이들이 대부분으로 주로 가족원들 아니면 양육가정들에 의해 입양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