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기질세포와 혈관 내피세포를 이용해 심부전을 치료하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 레이 치우 박사, 미 보스턴 세인트 엘리자베스 병원 제프리 이너스 박사 등이 최근 열렸던 미 심장학회(AHA) 연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했다.
치우 박사는 미성숙 골수조직(골수 기질세포)을 쥐 심장에 이식, 새로운 심근세포를 생성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이너스 박사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된 쥐의 심근에 주입해 새 심근혈관을 생성시키는데 성공했다.
치우 박사는 "이 방법들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배아 줄기세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환자 자신에게서 채취한 조직을 이용함으로써 거부반응이 없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