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참여연대는 22일 대구시와 8개 구·군청, 경북도등 자치단체를 상대로 낭비성 판공비 반환을 공식 요청했다.
참여연대가 올 상반기 대구·경북 10개 자치단체로부터 판공비 지출과 관련, 제출받은 소명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낭비금액은 6천949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참여연대는 동구청만이 낭비액을 보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다른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낭비 예산의 자진반납을 계속 촉구할 계획이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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