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태상사 법정관리 한빛銀 반대로 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태상사(주)는 24일 채권단이 회사측의 정리계획안을 부결처리, 서울지방법원 파산부(부장판사 梁承泰)로부터 법정관리 인가 취소 결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법정관리 인가 결정은 정리담보권자의 5분의4 이상, 정리채권자의 3분의2 이상 찬성해야 이뤄지는데 이날 해태상사의 정리계획안은 주채권자인 한빛은행의 반대로 38.75%의 찬성에 그쳐 부결됐다.

해태상사는 지난해 11월 법원에 회사 정리절차 신청을 내 지난 5월 법정관리 개시결정을 받았었다.

법정관리 인가가 취소되면 회사측은 파산이나 청산 절차를 거쳐 회사를 정리하거나 고등법원에 항고해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