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016 대리점 서비스 엉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 전 n016 PCS폰을 해지하러 016대리점에 갔다. PCS폰의 전원이 그냥 꺼져 버리는 일이 자꾸 생겨서 해약을 하기로 한 것이다.

그런데 대리점 직원이 반말로 "해지해줄게, 해주면 되잖아. 야 너 같은 건 필요 없어, 빨리 꺼져"라고 반말을 하는 게 아닌가.

순간 너무나 화가 났다.

016휴대폰을 가입할 때는 온갖 아양을 다 떨면서 가입을 권유해놓고 막상 해지를 하려고 하니까 막 대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여자가 아니고 남자였으면 그렇게 무시했을까 생각하니 더욱 괘씸했다.

어떻게 016같은 인지도가 높은 회사에서 대리점 운영을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는지 대단히 실망스러웠다.

황상연(gizuki11@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