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산에 대한 최초의 분야별 산행기다. 영산(靈山)의 유명세를 전국에 알리고 종합적인 보존 계획수립과 자원활용방안을 본격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습니다"
이여형 영양군수는 시리즈 내용은 물론 기획의도 자체가 지방화시대에 지방언론이 지역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 가를 말해 준 모범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일월산의 무속적 가치와 종교 성지, 한국 근현대사의 실제 현장, 산촌민들의 삶의 역정, 훼손의 심각성 등을 충분한 자료를 근거로 체계 있게 다뤄 우리지역으로서는 엄청난 홍보효과를 얻었습니다"
이 군수는 "지역민들은 물론 출향인들에게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여주는데 촉매제 역할을 했다"며 "기획물을 한데 엮어 군정자료로 요긴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재에 도움 주신분들
이여형 영양군수 박원양, 이영우, 권영기 계장 등 영양군청 관계자/안동정보대학교수 신덕구/영양군의원 이병철/영양문화원장 천필영 등 문화원관계자/사진작가 권경도.이승자/황씨부인당 김태원씨 부부/산림업자 김일수/독림가 김영호/영양성당 이낙현/영남교회사 연구소 마백락/영양무공수훈자회장 김옥명/안동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장 김희곤/안동대학박물관장 김명자/한국무속문화총연합회장 장태문/동국대학교수 손창대/구세군 김해득사령관 삼남 김진규/대한수렵협회 손대웅/역술가 김진학/향토문화위원 강용희씨. 이밖에 많은 분들이 있으나 지면관계상 생략한 점 양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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