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러리아 백화점 여자사격팀 내년 창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전 한화 갤러리아백화점이 여자사격팀을 창단하기로 최종결정했다.

경기악화에 따른 내부반발로 창단을 미뤄온 갤러리아백화점은 6일 시드니올림픽은 메달리스트 강초현(18·유성여고)을 영입하고 선수 3명 정도를 추가로 선발, 대전을 연고로 한 여자사격팀을 창단하기로 결정했으며 1월초 창단식을 한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는 우선 고교졸업예정자와 기존 실업팀선수를 스카우트, 여자공기소총단체전 인원수인 3~4명으로 창단한 뒤 앞으로 다른 종목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코치에는 송희성(36)유성여고 코치가 내정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내년 충남대에 입학할 예정인 강초현은 일단 직원신분으로 4년간 갤러리아에서 훈련을 하게 되며 졸업 후부터 갤러리아사격팀 소속으로 대회에 출전할 전망이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내년 봄 열리는 회장기전국대회부터 출전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