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조.의료계 등 전문가 참여 환경 감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환경전문가들과 학계, 법조계, 의료계 등 각계 지도층 인사가 참여하는 민간 환경단체 대구시민환경연구소가 오는 14일 창립 발기인대회를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연구소에는 경북대 김종달(경제통상학부), 노진철(환경사회학), 영남대 조무환(화학공학부), 대구대 최병두(지리학과) 교수 등 학계 인사 40여명과 김준곤, 남호진 변호사 등 법조계 인사 10여명, 김병준 내과전문의 등 50여명이 연구위원으로 참여했다.

연구소는 앞으로 연구기획실, 환경이론.정책부, 환경관리부, 환경생태부, 환경법률센터, 사진영상센터 등을 운영, △지역 환경실태 및 문제 조사사업 △시민환경토론회 개최 △환경 관련 법률 상담 및 자문 등의 사업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연구물 단행본 출판, 환경관련 사진.영상물 제작 등 환경관련 자료의 대중화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문창식 사무처장은 "환경문제가 다양하고 광범위한 형태로 발생하면서 환경단체들의 전문성과 문제해결 능력 강화가 절실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연구소를 창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