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자나무-'사랑 담은 도서수집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직원들이 11일 도서벽지, 농어촌지역 학생들의 학습의욕 고취와 인성함양을 위해 1년여간 '사랑담은 도서수집운동'을 벌여 수집한 교양서적, 학생용참고서, 전집류 등 1천여권을 울릉군 소재 우산중학교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책들은 지난해부터 이의근 지사와 도 산하 직원들 및 유관기관들이 각 가정에서 사장되고 있는 단행본 등을 수집한 것.

경북도가 그동안 '사랑담은 도서수집운동'으로 모은 도서는 모두 3만7천여권으로 울릉지역 등 175개교(초등학교 130, 중학교 45개교)에 전달, 자원재활용의 생활화와 더불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북도는 도서벽지 농.어촌지역 학생과 지역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랑담은 도서수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