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소년국악관현악단(지휘 배해근·심인고 교사)의 창단식이 16일 오후 4시30분, 대구시 중구 대봉동 진각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에게 우리 소리를 가르치고 전통음악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될 대구청소년관현악단은 대구지역 초·중·고생 50명(대금·소금·피리·해금·가야금·거문고·타악)으로 구성됐다이동복(경북대)·최문진(영남대)·이종대(대구예술대)교수 등이 자문위원을 맡았고 대구시내 학교 교사들로 구성된 운영위원단과 전문 지도강사진도 꾸려졌다. 문의 053)624-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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