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산진통 시작일 예측법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신부의 출산 진통 시작일을 몇주 전에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영국 리즈대병원 제임스 워커 박사에 의해 개발됐다.

워커 박사는 "자궁이 태아를 밀어낼 준비가 되면 주기적인 전기적 충격이 자궁근육을 수축시키기 시작함을 알아냈다"며, "임신부의 복부에 전극을 장치해 전기충격을 측정하면 출산진통 시작일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는 임신부가 집에서 스스로 진통 시작일을 예측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