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화.광주.경남.제주銀노조 파업찬반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2일 파업 돌입을 선언한 평화.광주.경남.제주은행 등 4개 은행 노조는 19일 파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금융산업노조 관계자는 "파업찬반투표는 일과시간에 이뤄질 것"이라며 "개표결과는 빠르면 오늘중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8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했던 주택은행의 개표결과는 이날중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파업에 대한 국민은행의 찬성률은 95.18%로 최종 집계됐다.

한편 국민은행과 주택은행 노조원들은 18일부터 시작했던 '합병반대' 리본달기와 사복착용, 정시 출.퇴근 등 준법투쟁을 이틀째 벌이고 있다.

국민은행 노조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은행은 잠재적 부실은행'이라는 발언을 했던 이근영(李槿榮)금감위원장을 신용훼손 혐의로 이날 검찰에 고소하는 한편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금융산업노조도 이날부터 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국민은행과 주택은행 노조 파업기금을 모금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